‘인공지능’이라는 용어는 1956년 존 매카시가 만들었다 — 다트머스 대학 회의에서. 하지만 아이디어는 더 오래되었다 — 영국 수학자 앨런 튜링이 이미 1950년에 논의.
1950 — 앨런 튜링이 씨앗을 심다
앨런 튜링 — 나치 에니그마를 해독한 인물 — 이 *“컴퓨팅 기계와 지능”*을 발표하며 근본적 질문: “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?”
튜링 테스트: 인간이 기계와 대화하며 구별할 수 없다면 지능으로 간주.
1956 — AI를 명명한 회의
1956년 7월, 4명의 과학자가 다트머스에 모임:
- 존 매카시 — “Artificial Intelligence” 용어 창조
- 마빈 민스키 — MIT, 신경망 선구자
- 나다니엘 로체스터 — IBM
- 클로드 섀넌 — 정보이론의 아버지
1966 — ELIZA, 첫 챗봇
MIT의 조셉 바이젠바움이 심리치료사를 시뮬레이션하는 ELIZA를 창조.
1974-1980 — 첫 “AI 겨울”
많은 약속, 적은 결과. 자금 고갈.
1997 — Deep Blue가 카스파로프를 이김
IBM의 Deep Blue가 세계 챔피언 게리 카스파로프를 이김 — 첫 대규모 “AI vs 인간” 순간.
2012 — 딥러닝 혁명
제프리 힌튼, 알렉스 크리제프스키, 일리야 수츠케버가 이미지 인식 대회에서 심층 신경망(AlexNet)으로 압도적 승리. 힌튼은 2018년 튜링상 수상.
2016 — AlphaGo가 이세돌을 이김
DeepMind가 AlphaGo를 만들어 세계 바둑 챔피언을 이김 — 서울에서.
2017 — 트랜스포머가 모든 걸 바꿈
Google 연구자들이 *“Attention is All You Need”*를 발표, 트랜스포머 아키텍처. 이것 없이는 ChatGPT 없음.
2022 — ChatGPT가 AI 대중화
2022년 11월 30일, OpenAI가 ChatGPT 출시. 5일 만에 100만 사용자, 2개월 만에 1억.
2024-2026 — AI 어디에나
- 2024년 노벨 물리학상: 존 홉필드와 제프리 힌튼
- 2024년 노벨 화학상: 데이비드 베이커, 데미스 하사비스, 존 점퍼 — AlphaFold 로
그럼 누가 발명?
단일 발명자 없음. 3명 이름 짓자면:
- 앨런 튜링 — 비전 (1950)
- 존 매카시 — 이름과 분야 (1956)
- 제프리 힌튼 — 모든 걸 작동시킨 기술 (2012~)